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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청년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접수 중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7일 약 2분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대표 이미지: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한눈에 보기

월 납입 한도
50만 원 (연 600만 원)
정부기여금
일반형 6% · 우대형 12%
만기
3년
이자
비과세
지원 대상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주관 기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신청 기간
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 (심사 4~6주)

어떤 제도인가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2026년 8월에 출시한 정책형 적금입니다. 2023년부터 운영된 청년도약계좌가 2025년 12월에 신규 가입을 마감하면서 그 뒤를 잇는 상품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가입 심사를 맡고 시중은행이 계좌를 취급합니다.

청년도약계좌와 비교하면 세 가지가 달라졌습니다.

구분 청년도약계좌 (종료) 청년미래적금
만기 5년 3년
월 납입 한도 70만 원 50만 원 (연 600만 원)
정부기여금 소득 구간별 매칭 비율 납입액의 6% (일반형) / 12% (우대형)
비과세 이자소득 비과세 납입원금·기여금 이자 모두 비과세

만기가 짧아지고 기여금 계산이 단순해진 대신 납입 한도가 줄었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우대형이 새로 생겨 이들은 두 배의 기여금을 받습니다.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핵심 수치 요약

지원 대상

공통 요건

구분 요건
나이 가입(계좌 개설)일 기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제외
개인소득 직전 연도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6,300만 원 이하 (국세청 신고 소득 기준)
가구소득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의 일반형 200% 이하, 우대형 150% 이하
금융소득 직전 과세기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아닐 것

맞벌이 2인 가구는 가구소득 기준이 완화되어 일반형 250%, 우대형 200%까지 인정됩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 종료(2025년 12월)와 청년미래적금 출시(2026년 8월) 사이에 만 35세가 된 1991년 1월 1일~8월 7일 출생자는 최초 가입기간에 한해 예외적으로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가입 유형

유형 요건 기여금
일반소득자 (일반형) 공통 요건 충족 납입액의 6%
일반소득자 (기여금 미지급) 총급여 6,000만 원 초과 7,500만 원 이하 없음 (비과세만)
중소기업 재직자·신규취업자 (우대형)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 중소기업 재직 납입액의 12%
소상공인 (일반형 / 우대형) 소상공인확인서 보유, 매출 요건 6% / 12%

중소기업 여부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에서 발급하는 중소기업확인서로, 소상공인 여부는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로 확인합니다. 재직 중인 모든 기업이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가입 기간 3개월 미만인 회사는 판단에서 제외됩니다.

소득 요건에서 자주 헷갈리는 점

  • 직전 연도 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시기(대개 1~7월)에는 전전년도 소득으로 심사합니다.
  • 육아휴직급여, 군 장병급여처럼 비과세소득만 있는 경우 증빙서류를 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가구원은 주민등록등본 기준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이며, 가구원의 소득조회 동의가 있어야 심사가 진행됩니다.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신청 자격 요건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신청 단계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신청 전 확인할 점

지원 금액 계산과 신청 방법은 다음 페이지에서

지원 내용, 단계별 신청 절차, 필요 서류, 탈락을 피하는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방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청년도약계좌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되나요?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에 신규 가입이 끝났고 기존 계좌는 만기까지 유지됩니다.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려면 2026년 6~7월 최초 가입기간에 연계가입을 신청했어야 하며, 이 경우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도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유지됩니다. 최초 가입기간이 지난 뒤에는 갈아타기 절차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서민금융진흥원에 문의하세요.

일반형과 우대형은 어떻게 나뉘나요?

일반형은 소득 요건만 충족하면 되고 납입액의 6%(월 최대 3만 원)를 받습니다. 우대형은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이면서 중소기업 재직자·신규취업자이거나 소상공인인 경우로, 납입액의 12%(월 최대 6만 원)를 받습니다. 중소기업 우대형은 만기 한 달 전까지 29개월 이상 중소기업 근속을 확인합니다.

소득이 없는 대학생도 가입할 수 있나요?

국세청에 신고된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 소득이라도 신고되어 있으면 가능하고, 육아휴직급여나 군 장병급여 같은 비과세소득만 있는 경우도 증빙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손해인가요?

일반 중도해지는 정부기여금을 못 받고 이자에 세금이 붙습니다. 퇴직, 폐업, 3개월 이상 요양, 생애최초 주택구입, 혼인, 출산 같은 특별중도해지 사유면 기여금과 비과세가 유지됩니다. 해지 후 2개월 뒤 재가입할 수 있지만 기여금 비율이 남은 기간만큼 줄어듭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6 / 5.0

청년도약계좌의 5년 만기가 3년으로 짧아지고 기여금이 납입액 비율로 단순해져 이해하기 쉬워졌습니다.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은 우대형으로 두 배의 기여금을 받습니다. 다만 월 납입 한도가 50만 원으로 줄었고, 우대형은 소득·근속 요건이 붙으니 자기 유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자산형성 #적금 #비과세 #정부기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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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만 원(수급자·차상위는 30만 원)을 더해 주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만드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매년 5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보건복지부
신청
매년 5월 (2025년은 5월 2일~21일)

업데이트 2026.09.07

금융·세제 상시 접수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대상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신청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

교육·훈련 상시 접수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준비생, 재직자, 자영업자 누구나 발급받아 5년간 300만 원(취약계층 최대 500만 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코딩, 디자인, 회계, 기술자격 등 수천 개 과정을 자부담 일부만 내고 수강할 수 있습니다.

대상
구직자, 근로자, 청년, 전 국민
기관
고용노동부
신청
상시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