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정책알리미

청년 보건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만 원(수급자·차상위는 30만 원)을 더해 주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만드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매년 5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예정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7일 약 1분
청년내일저축계좌 대표 이미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만 원(수급자·차상위는 30만 원)을 더해 주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만드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매년 5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본인 저축
월 10만 원
정부 지원
월 10만 원 (수급자·차상위 30만 원)
만기
3년
만기 수령
최대 1,440만 원 + 이자
지원 대상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
신청 기간
매년 5월 (2025년은 5월 2일~21일)

어떤 제도인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2022년부터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10만 원 또는 30만 원을 별도 계좌에 적립해 주고, 3년 뒤 근로 유지와 교육 이수 요건을 충족하면 본인 저축액과 정부지원금, 이자를 함께 지급합니다.

같은 자산형성 사업으로 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이 있지만,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소득이 낮은 청년에게 더 높은 비율로 매칭한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두 제도는 중복 가입이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핵심 수치 요약

지원 대상

신청 당시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구분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 (일반)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수급자·차상위)
나이 만 19세 ~ 34세 만 15세 ~ 39세
근로·사업소득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월 10만 원 이상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재산 대도시 3억 5천만 원, 중소도시 2억 원, 농어촌 1억 7천만 원 이하 동일
정부 지원 월 10만 원 월 30만 원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1인 가구 월 2,392,013원, 2인 가구 3,932,658원, 4인 가구 6,097,773원입니다. 가구 소득은 신청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인 부모·배우자·형제자매의 소득을 합산합니다.

제외 대상

  • 대학생·대학원생으로 근로소득이 없는 경우
  • 이미 청년내일저축계좌, 희망저축계좌 등 보건복지부 자산형성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지원금을 받은 경우
  • 사치성·향락업종, 도박 등에 종사하는 경우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자격 요건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단계
청년내일저축계좌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전 확인할 점

지원 금액 계산과 신청 방법은 다음 페이지에서

지원 내용, 단계별 신청 절차, 필요 서류, 탈락을 피하는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방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와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 청년미래적금은 금융위원회 사업으로 서로 중복 가입을 허용합니다. 두 제도의 요건에 모두 해당하면 함께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에 일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3년 동안 근로·사업소득이 유지되어야 정부지원금을 받습니다. 실직하면 6개월의 유예 기간이 있으며, 그 안에 다시 취업해야 합니다. 유예 기간이 지나면 중도 해지되고 본인 저축액과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소득이 월 50만 원을 조금 넘는 아르바이트도 되나요?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을 초과하면 요건을 충족합니다. 다만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기준 이내여야 합니다. 부모와 같이 산다면 부모 소득·재산이 합산됩니다.

교육을 꼭 들어야 하나요?

3년 동안 자산형성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만기 시 정부지원금을 받습니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8 / 5.0

본인이 넣는 돈의 1~3배를 정부가 매칭해 주는 제도라 수익률로 따지면 어떤 금융상품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이 있고 신청 기간이 1년에 한 번뿐이라, 대상이 되는 청년은 5월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자산형성 #저축 #청년 #복지로

함께 볼 만한 정책

청년 접수 중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대상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기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신청
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 (심사 4~6주)

업데이트 2026.09.07

금융·세제 상시 접수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대상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신청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

교육·훈련 상시 접수

국가장학금 (I유형·다자녀)

소득 수준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연 최대 전액까지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의 대표 장학금입니다. 2025년부터 지원 대상이 9구간까지 넓어져 중산층 가정 대학생도 받을 수 있으며, 매 학기 1차·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합니다.

대상
청년, 저소득층, 전 국민
기관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신청
학기별 1차(5~6월·11~12월) · 2차(2~3월·8~9월)

업데이트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