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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청년 신청 가이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방법과 지원 금액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내용과 단계별 신청 절차, 준비 서류,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매년 5월 (2025년은 5월 2일~21일) 신청, 보건복지부 주관.

예정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7일 약 2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가이드 대표 이미지

지원 내용

만기 수령액

구분 본인 저축 (3년) 정부 지원 (3년) 만기 수령 (이자 제외)
일반 (중위 50% 초과 100% 이하) 360만 원 360만 원 720만 원
수급자·차상위 (중위 50% 이하) 360만 원 1,080만 원 1,440만 원

본인 저축액은 월 10만 원이 기본이며, 원하면 월 최대 50만 원까지 더 넣을 수 있지만 정부 지원은 10만 원 기준으로만 계산됩니다. 하나은행 적금 이자가 별도로 붙습니다.

추가 지원금

지자체에 따라 별도 매칭을 더하는 곳이 있고, 수급자가 만기 전에 탈수급하면 탈수급장려금이 추가되는 등 세부 지원이 있습니다. 선정 통보 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만기 요건

  • 3년 동안 근로·사업소득을 유지할 것 (실직 시 6개월 유예)
  • 자산형성 교육 10시간 이수
  •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저축 누락 12회 미만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정부지원금 없이 본인 저축액과 이자만 받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신청 방법

  1. 신청 기간 확인: 매년 5월 초에 약 3주간 접수합니다. 2025년은 5월 2일부터 21일까지였습니다. 2026년 일정은 4월 중 복지로에 공지됩니다.
  2. 신청: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온라인 신청은 신청 기간 중 5부제(출생연도 끝자리)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으니 공지를 확인하세요.
  3. 심사: 시군구가 소득·재산을 조사해 약 2개월 후 선정 결과를 문자로 통보합니다.
  4. 계좌 개설: 선정되면 안내 기간 안에 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앱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개설하고 자동이체를 설정합니다.
  5. 유지: 매월 저축하면서 교육을 이수하고, 근로 상태 변동이 있으면 지자체에 신고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단계

필요 서류

  •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변경) 신청서
  • 저축동의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 근로·사업소득 증빙: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 가구원 소득·재산 조회 동의서 (가구원 서명)
  •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 수급자·차상위 증명서 (해당 시)
청년내일저축계좌 필요 서류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시 준비할 서류

유의사항

  • 신청은 1년에 한 번뿐입니다. 5월을 놓치면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가구 단위로 심사하므로 부모와 함께 살면 부모 재산이 기준을 넘어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전에 재산 기준을 확인하세요.
  • 중간에 일을 그만두면 6개월 안에 재취업해야 하며, 이를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으면 중도 해지될 수 있습니다.
  • 군 입대, 임신·출산, 질병 등 사유가 있으면 최대 2년 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정부지원금은 만기 시 일괄 지급되며, 만기 전에는 본인 저축액도 인출할 수 없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전 확인할 점

공식 안내

청년내일저축계좌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청년내일저축계좌 핵심 수치 요약

자주 묻는 질문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와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 청년미래적금은 금융위원회 사업으로 서로 중복 가입을 허용합니다. 두 제도의 요건에 모두 해당하면 함께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에 일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3년 동안 근로·사업소득이 유지되어야 정부지원금을 받습니다. 실직하면 6개월의 유예 기간이 있으며, 그 안에 다시 취업해야 합니다. 유예 기간이 지나면 중도 해지되고 본인 저축액과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소득이 월 50만 원을 조금 넘는 아르바이트도 되나요?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 원을 초과하면 요건을 충족합니다. 다만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기준 이내여야 합니다. 부모와 같이 산다면 부모 소득·재산이 합산됩니다.

교육을 꼭 들어야 하나요?

3년 동안 자산형성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만기 시 정부지원금을 받습니다.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8 / 5.0

본인이 넣는 돈의 1~3배를 정부가 매칭해 주는 제도라 수익률로 따지면 어떤 금융상품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소득과 재산 기준이 있고 신청 기간이 1년에 한 번뿐이라, 대상이 되는 청년은 5월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함께 볼 만한 정책

청년 접수 중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대상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기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신청
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 (심사 4~6주)

업데이트 2026.09.07

금융·세제 상시 접수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대상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신청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

교육·훈련 상시 접수

국가장학금 (I유형·다자녀)

소득 수준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연 최대 전액까지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의 대표 장학금입니다. 2025년부터 지원 대상이 9구간까지 넓어져 중산층 가정 대학생도 받을 수 있으며, 매 학기 1차·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합니다.

대상
청년, 저소득층, 전 국민
기관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신청
학기별 1차(5~6월·11~12월) · 2차(2~3월·8~9월)

업데이트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