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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일자리·취업 신청 가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방법과 지원 금액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내용과 단계별 신청 절차, 준비 서류,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상시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신청, 고용노동부 주관.

상시 접수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6일 약 2분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가이드 대표 이미지

지원 내용

구직촉진수당 (I유형)

  • 50만 원 × 6개월, 총 300만 원
  • 부양가족(미성년 자녀, 70세 이상 부모, 중증장애인)이 있으면 1인당 10만 원을 더해 월 최대 90만 원
  • 수당을 받는 동안 아르바이트 등으로 소득이 생기면 소득 금액만큼 수당이 조정됩니다(소득 활동 인정 기준 이하이면 전액 지급).

수당은 취업활동계획을 이행하고 있어야 지급됩니다. 상담사와 세운 계획(구직활동, 훈련 참여 등)을 이행하지 않으면 해당 월 수당이 지급되지 않거나 참여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취업활동비용 (II유형)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동안 월 최대 28만 4천 원, 최대 6개월간 지급하며 훈련비 일부도 지원합니다.

취업지원서비스 (공통)

  • 1:1 상담을 통한 취업활동계획 수립
  • 직업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 연계), 일경험 프로그램, 창업 지원 연계
  • 취업알선, 이력서·면접 컨설팅
  • 각종 생활 안정 서비스 연계(복지, 금융, 심리상담 등)

취업성공수당

참여 중 취업해 일정 기간 이상 근속하면 추가로 수당을 받습니다. I유형 참여자가 취업 후 6개월 근속 시 50만 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 원, 최대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조기 취업 시 남은 구직촉진수당의 일부를 조기취업성공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국민취업지원제도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신청 방법

  1. 온라인 신청: 고용24 회원 가입 후 국민취업지원제도 메뉴에서 참여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2. 방문 신청: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해 신청합니다.
  3. 자격 심사: 신청일로부터 약 2~4주 동안 소득과 재산을 조회하고 유형을 결정합니다. 결과는 문자와 고용24 알림으로 통보됩니다.
  4. 취업활동계획 수립: 선정되면 3주 안에 고용센터 상담사와 만나 개인별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 수립일이 수당 지급의 시작점이 됩니다.
  5. 이행 및 수당 지급: 매월 계획을 이행하고 고용24에 보고하면 수당이 지급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단계

필요 서류

  •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온라인 작성)
  • 취업 경험 확인 서류: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사업자등록증 등 (요건형 I유형)
  • 특정계층 확인 서류: 한부모가족증명서, 결혼이민자 확인 서류 등 (해당자)
  • 가구원 확인 서류: 주민등록등본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대체 가능
국민취업지원제도 필요 서류 인포그래픽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시 준비할 서류

유의사항

  • 참여 기간은 기본 1년이며, 필요 시 6개월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정당한 사유 없이 상담이나 훈련에 불참하면 수당이 감액되거나 중단되고, 3회 이상 불이행 시 참여가 종료됩니다.
  • 참여 중 취업하면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고 수당을 받으면 부정수급으로 환수됩니다.
  • 실업급여와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실업급여 대상이라면 실업급여를 먼저 신청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전 확인할 점

공식 안내

국민취업지원제도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국민취업지원제도 핵심 수치 요약

자주 묻는 질문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월 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수당이 줄거나 지급되지 않으며, 주 30시간 이상 근로는 취업으로 간주됩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청년인데 부모님 소득도 보나요?

가구 단위로 심사하므로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인 부모의 소득과 재산이 합산됩니다. 다만 청년은 재산 기준이 5억 원으로 완화되고, 선발형은 중위소득 120%까지 인정됩니다.

수당을 받으려면 꼭 훈련을 들어야 하나요?

훈련이 의무는 아닙니다. 상담사와 세운 계획이 구직활동 중심이면 이력서 제출, 면접 참여 등의 활동으로 이행을 인정받습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4 / 5.0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구직자에게 6개월간 현금과 취업 서비스를 함께 주는 사실상 유일한 제도입니다. 다만 계획 이행 의무가 있고 가구 소득·재산 심사가 까다로워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함께 볼 만한 정책

일자리·취업 상시 접수

실업급여 (구직급여)

고용보험에 가입해 일하다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사람이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받는 제도입니다. 퇴직 후 1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대상
구직자, 근로자
기관
고용노동부·고용센터
신청
상시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

업데이트 2026.09.07

교육·훈련 상시 접수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준비생, 재직자, 자영업자 누구나 발급받아 5년간 300만 원(취약계층 최대 500만 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코딩, 디자인, 회계, 기술자격 등 수천 개 과정을 자부담 일부만 내고 수강할 수 있습니다.

대상
구직자, 근로자, 청년, 전 국민
기관
고용노동부
신청
상시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업데이트 2026.09.06

금융·세제 상시 접수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대상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신청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