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정책알리미

창업·소상공인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주가 매월 5만~100만 원을 납입해 폐업·노령·사망 시 목돈을 받는 공적 공제 제도입니다. 납입액은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되고, 공제금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되어 사업 실패 시 최후의 안전망이 됩니다.

상시 접수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7일 약 1분
노란우산공제 대표 이미지: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주가 매월 5만~100만 원을 납입해 폐업·노령·사망 시 목돈을 받는 공적 공제 제도입니다. 납입액은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되고, 공제금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되어 사업 실패 시 최후의 안전망이 됩니다.

한눈에 보기

월 납입
5만 ~ 100만 원
소득공제
연 최대 600만 원
법적 보호
압류·양도·담보 금지
지급 사유
폐업 · 노령 · 사망 · 퇴임
지원 대상
소상공인
주관 기관
중소기업중앙회
신청 기간
상시 (중소기업중앙회·은행)

어떤 제도인가

노란우산공제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감독하는 공적 공제 제도입니다. 직장인에게 퇴직금과 실업급여가 있듯이,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주에게 폐업이나 은퇴 이후를 대비한 목돈을 마련해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2007년에 시작되어 2025년 기준 가입자가 170만 명을 넘었습니다.

세 가지 핵심 혜택이 있습니다. 납입액에 대한 소득공제, 공제금의 압류 금지, 그리고 원금에 복리로 붙는 이자입니다.

노란우산공제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노란우산공제 핵심 수치 요약

지원 대상

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사업주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물론 법인 대표자, 공동사업자 각각도 가입 가능합니다.

소기업 매출 기준 (연 매출액)

업종 기준
제조업(일부), 전기·가스·수도업 120억 원 이하
농림어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80억 원 이하
출판·영상·정보서비스, 도소매업 50억 원 이하
전문·과학·기술서비스, 사업지원서비스, 보건·사회복지 30억 원 이하
숙박·음식점업, 교육서비스, 부동산업, 예술·스포츠, 수리·개인서비스 10억 원 이하

가입 시점에 기준 이내이면 이후 매출이 늘어도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입할 수 없는 경우

  • 유흥주점, 무도장, 도박·사행성 업종
  • 이미 폐업했거나 휴업 중인 사업자
  • 비영리법인, 공공기관
노란우산공제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노란우산공제 신청 자격 요건
노란우산공제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노란우산공제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노란우산공제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노란우산공제 신청 단계
노란우산공제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노란우산공제 신청 전 확인할 점

지원 금액 계산과 신청 방법은 다음 페이지에서

지원 내용, 단계별 신청 절차, 필요 서류, 탈락을 피하는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방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소득공제는 얼마나 되나요?

사업소득 4천만 원 이하는 연 600만 원, 4천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는 400만 원, 1억 원 초과는 200만 원까지 납입액을 소득에서 공제합니다. 세율 15% 구간이라면 최대 90만 원 정도 세금이 줄어듭니다. 2025년부터 4천만~6천만 원 구간이 500만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중간에 돈이 급하면 어떻게 하나요?

해지하지 않고 납입 부금의 90% 이내에서 공제계약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업 전에 임의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소득공제액에 대한 세금을 다시 내야 하고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니 대출을 먼저 검토하세요.

직원이 있는 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

소기업 범위(업종별 연 매출 10억~120억 원 이하)에 들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소매업은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제조업은 120억 원 이하입니다. 법인 대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장려금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시도가 신규 가입한 연 매출 2~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월 1만~5만 원씩 1년간 부금을 지원합니다. 가입 후 지자체에 별도 신청합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5 / 5.0

직장인의 퇴직금 역할을 하면서 소득공제와 압류 방지까지 되는, 사업주에게는 사실상 유일한 공적 노후·폐업 대비 수단입니다. 다만 임의 해지 시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폐업·노령 등 정해진 사유로 받는 것을 전제로 가입해야 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노란우산공제 #소상공인 #소득공제 #퇴직금 #중소기업중앙회

함께 볼 만한 정책

창업·소상공인 상시 접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빌려주는 정책자금입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 신용취약 소상공인 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자금별로 요건과 한도가 다르며 매월 초 접수합니다.

대상
소상공인
기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청
매월 초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업데이트 2026.09.06

청년 접수 중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대상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기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신청
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 (심사 4~6주)

업데이트 2026.09.07

주거 상시 접수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청약통장으로, 최대 연 4.5%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이 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되면 분양가의 80%까지 저리로 빌리는 청년 주택드림 대출과 연계됩니다.

대상
청년, 무주택자
기관
국토교통부
신청
상시 (주택도시기금 취급은행)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