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정책알리미

출산·육아 신청 가이드

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과 지원 금액

첫만남이용권 지원 내용과 단계별 신청 절차, 준비 서류,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상시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 신청, 보건복지부 주관.

상시 접수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7일 약 2분
첫만남이용권 신청 가이드 대표 이미지

지원 내용

구분 지급액
첫째 아동 200만 원
둘째 이상 아동 300만 원
쌍둥이 (첫째+둘째) 500만 원
세쌍둥이 800만 원

사용 가능 업종

유흥업소, 사행업종, 위생업종(마사지 등), 레저업종, 성인용품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쓰이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후조리원, 산부인과·소아과 진료비, 약국
  • 온라인 쇼핑몰 (유아용품, 분유, 기저귀)
  • 대형마트, 편의점, 백화점
  • 유아 사진 촬영, 어린이집 준비물

온라인 결제 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바우처 포인트가 먼저 차감됩니다.

사용 기한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10일 출생아는 2027년 3월 9일까지 써야 하며, 남은 포인트는 소멸합니다.

첫만남이용권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첫만남이용권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신청 방법

  1. 국민행복카드 준비: 임신 중 진료비 바우처를 받았다면 이미 있습니다. 없다면 BC, 롯데, 삼성, KB국민, 신한 등 카드사나 은행에서 발급합니다. 신청 시 카드 발급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2. 신청: 출생신고 후 아래 방법 중 하나로 신청합니다.
    • 복지로 온라인 신청 (부모만 가능)
    •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출생신고와 동시에 부모급여·아동수당까지 일괄)
    •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3. 지급: 신청 후 보통 1~2주 안에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들어옵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나 카드사 앱에서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첫만남이용권 신청 단계

필요 서류

  • 첫만남이용권 지급 신청서
  • 신청자 신분증
  • 국민행복카드 정보 (카드번호)
  • 대리 신청 시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 입양 아동의 경우 입양 관계 증명 서류
첫만남이용권 필요 서류 인포그래픽
첫만남이용권 신청 시 준비할 서류

유의사항

  • 바우처 포인트는 현금 인출이나 계좌 이체가 불가능합니다.
  • 카드 명의자(부모)만 사용할 수 있고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되므로 산후조리원 비용처럼 큰 지출에 먼저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부모급여·아동수당은 계좌로, 첫만남이용권은 카드로 들어오므로 각각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일부 지자체는 첫만남이용권과 별도로 지역 출산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주민센터에 함께 문의하세요.
첫만남이용권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첫만남이용권 신청 전 확인할 점

공식 안내

첫만남이용권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첫만남이용권 핵심 수치 요약

자주 묻는 질문

현금으로 받을 수는 없나요?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는 바우처라 현금 인출은 안 됩니다. 온라인 쇼핑몰, 마트, 병원, 약국, 산후조리원 등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카드처럼 결제하면 됩니다.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산후조리원, 유아용품, 분유·기저귀, 병원 진료비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유흥업소, 사행업종, 마사지, 레저 등 일부 업종만 제한됩니다.

쌍둥이를 낳으면 얼마를 받나요?

아동 한 명당 지급되므로 첫째 200만 원과 둘째 300만 원, 합계 500만 원을 받습니다.

1년 안에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소멸됩니다. 큰 지출이 있을 때 먼저 사용하세요.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5 / 5.0

출산 직후 목돈이 들어가는 시기에 200~300만 원을 바로 쓸 수 있어 체감이 큽니다. 현금이 아닌 바우처이고 사용 기한이 1년이라는 점, 국민행복카드가 있어야 한다는 점만 주의하면 됩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함께 볼 만한 정책

출산·육아 상시 접수

부모급여

0세 아동에게 월 100만 원, 1세 아동에게 월 50만 원을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하는 양육 지원 급여입니다.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영유아 부모, 전 국민
기관
보건복지부
신청
상시 (출생 6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업데이트 2026.09.06

출산·육아 상시 접수

아동수당

8세 미만(0~95개월) 모든 아동에게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 수당입니다.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영유아 부모, 전 국민
기관
보건복지부
신청
상시 (출생 6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업데이트 2026.09.07

출산·육아 상시 접수

육아휴직급여

8세 이하 자녀를 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쓰면 첫 3개월은 월 최대 250만 원, 이후 최대 200만·160만 원을 받는 제도입니다. 2025년부터 급여가 크게 올랐고, 부모가 함께 쓰면 월 최대 450만 원까지 받습니다.

대상
근로자, 영유아 부모
기관
고용노동부
신청
상시 (휴직 시작 1개월 후부터, 종료 후 12개월 이내)

업데이트 2026.09.07